배 과수원을 품은 과수원 카페

안성 배-배꽃길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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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부드러운 안성 배

안성지역은 전국의 4대 배 주산지 중 한 곳이다. 풍수해가 적고 기후가 따뜻해 배 생육의 최적지로 손꼽힌다.

안성의 신고배는 담황색의 빛깔에 과피가 곱고 육질이 연하고 500~600g의 대과로 당도가 12 브릭스 이상을 유지해 육질이

달고 부드러워 인기가 많다.

안성배는 토양 유기물 3% 이상을 유지하는 토양조건 에서만 재배를 한다고 한다. 수확 시기는 10월 상순경이고

저장성이 강해 9~10개월 정도의 보관이 가능 하다.

철마다 다른 배경이 펼쳐지는 배꽃길 61

배꽃길 61의 배 과수원은 1973년부터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카페 배꽃길 61은 배 과수원을 품은 과수원 카페로 철마다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배꽃이 피는 봄, 열매가 자라는 여름, 주렁주렁 결실을 맺은 가을,

눈꽃이 내려앉은 겨울의 풍경이 모두 다르고 아름답다.

철마다 다른 배경에서 안성 배를 활용한 메뉴를 맛보는

즐거움이란…

최근 배꽃길 61은 어린아 이를 둔 가족은 물론 친구와 연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5월에는 배에 봉지를 씌우는 체험을 진행하는데, 배 봉지를 꾸미고, 씌워서 배를 수확할 시기가 되면 다시 방문해 따가면 된다.'배꽃길 61'이란 카페 이름은 도로명주소를 따서 지은 것이다. 배 과수 원, 시골집을 품고 있어 어디에서 찍어도 거기가 바로 포토존이다. 여기서는 직접 길러낸 배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배청과 탄산수로 맛을 낸 배꽃에이드, 배와 우유의 조합 배꽃주스, 배청을 활용해 직접 만든 배꽃식혜,

배와 배칩을 올린 배라떼 등의 음료가 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배 한접시 메뉴가 있어 카페에서 과일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배꽃 길61은 당도 높은 안성 배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가급적 직접 수확한 배를 많이 이용하고 또 새로운 맛을

위해 항상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시즌별로 진행하는 체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체험기간과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사전에 예약을 하면 된다.

카페에서 달달한 배 음료와 디저트를 즐긴 후에는 배꽃길 따라 산책하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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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배꽃길 61
위치 :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배꽃길 61
시간 : 매일 11:30~20:00
휴무 : 월요일 (공휴일 항상 영업)

푸드투어리즘 기자단 취재일지 

▶ 안성
기자단 : 김민정,김유리,김은지
취재일자 : 2022년 9월 24일 

취재기
배꽃길61체험사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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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사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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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사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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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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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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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 양과자사진 (8) - 배수한무쿠키

배꽃길61 양과자사진 (8) - 배수한무쿠키

배꽃길61 양과자사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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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 음료사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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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 동화책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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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 강아지음료_댕푸치노

배꽃길61 강아지음료_댕푸치노

G푸드투어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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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사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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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사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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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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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길61사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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